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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1-15 14:01
[조국 / 청와대 민정수석 (어제) : 독재시대가 끝나고 민주화 시대가 열린 이후에도 권력기관은 각 기관이 조직의 이익과 권력의 편의에 따라 국민의 반대편에 서 왔습니다.]

[김성태 /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 문재인 대통령의 심복이 권력기관 구조개편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는 것은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고….]

[추미애 / 더불어민주당 대표 : 권력기관 힘 빼기라고 잘 못 지적하는 것은 마치 촛불 혁명이 준 시대 과제를 잊어버렸거나 엉뚱한 데 힘을 써 온 권력기관의 잘못을 덮어주려는 의도라 보이는 것입니다.]

[김동철 / 국민의당 원내대표 : 누가 봐도 청와대가 사법개혁을 주도하겠다는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이정미 / 정의당 대표 : 보수 기득권의 중심이었던 권력기관을 개혁하라는 것은 촛불 시대 국민의 요청입니다.]

[유승민 / 바른정당 대표 : 국정원이 권력의 하수인 노릇을 했던 과거에 대해서는 그 문제의 본질을 개혁할 것이지, 본질은 건드리지 못하고 엉뚱하게 대공수사권을 폐지하는 것은 이 정부의 의도가 무엇인지 저는 크게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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