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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회장으로 성공한 사업가이지만, 40대 늦은 나이에 오랜 꿈을 좇아 가수의 길로 뛰어든 꽃중년.
지난 2009년 '40대 비'로 화제를 모으며 데뷔한 뒤 어느새 2집 가수가 됐고, 최근엔 시트콤에서 감초 역할로 연기력까지 인정받았습니다.
회장님 출신 가수 이부영 씨는 오늘 이슈&피플에 출연해 음악인생에 얽힌 굴곡 있는 사연을 풀어놓았습니다.
이부영 씨는 1집 '내 사랑 반쪽'으로 데뷔한지 이제 4월이면 만 3년이 된다며 1집에서는 가수 비의 '레이니즘'을 본받아서 지팡이 춤 대신에 우산으로 퍼포먼스를 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남진의 '저 푸른 초원위에'를 부르면서 가수 꿈을 가졌지만 가정형편이 어려워 실현하지 못했다며 늦게 시작했지만 만족한다고 말했습니다.
지난해 5월 SBS '스타킹'에 '40대 비'로 출연해 검색 순위 1위를 하는 등 인기를 끌어 상반기 결산 그리고 연말 결산까지 가게 되었다며 사실 음치, 몸치, 박치인데 열심히 연습하면 된다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이부영 씨는 늦었지만 꿈을 실현하기위해 가수에 도전한 것은 잘 한 선택이라고 생각한다며 집사람과 친구들 모두가 반대했지만 오히려 오기가 생겨서 결단을 하게 되었다고.
최근에 낸 2집 신곡 '더더더'에서는 자신이 제임스 본드로 등장해 임무 수행 중 총 맞아 죽는 역할을 했다고 소개하고 '한 표만 더더더'로 하면 선거 로고송으로도 좋다고 넌지시 PR을 하기도.
트로트의 매력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트로트는 노래가 오래간다고 지적하고 아버지 세대를 보더라도 '꿈에 본 내 고향'이란 노래를 막걸리를 마시면 습관처럼 부르는데 자신도 가끔 부른다고.
본업이 전북방송 JBC 회장인 이부영 씨는 방송업무도 있고 해서 행사는 방송 스케줄만 나가고 있다면서 직원들은 꿈을 열심히 실현하라며 격려하고 있다며 자신이 자리를 비우니까 오히려 더 열심히 일해서 실적도 더 좋아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최근 KBS 2TV '오작교 형제들'에서 교통과 형사로 변신한 이부영 씨는 시트콤 '오 마이 갓'에서 조연급으로 출연하고 있는데 케이블 부문 최우수 작품상을 받았다고 자랑을 하기도.
현직 방송계 회장으로서 프리미엄은 없었냐는 질문에는 처음에는 가수 업종을 침범하는 듯한 분위기여서 좀 냉대하는 분위기가 있었지만 이제는 선배들에게 인사도 잘하고 해서 괜찮아졌다고 말했습니다.
자신의 목표는 늦게 시작했으나 팬들에게 행복과 기쁨을 주는 가수 그리고 '비'처럼 월드 가수가 되고 싶고 특히 꿈과 재능이 있어도 이루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엔터테인먼트 회사를 키워 기회를 주고 싶다며 이수만 'SM 엔터테인먼트'가 롤 모델이라고 말했습니다.
특유의 전라도 사투리를 구사하는 등 감칠맛 나는 감초 연기로 시선을 끌고 있는 이부영 씨의 모습을 이슈&피플에서 직접 만나보시죠.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지난 2009년 '40대 비'로 화제를 모으며 데뷔한 뒤 어느새 2집 가수가 됐고, 최근엔 시트콤에서 감초 역할로 연기력까지 인정받았습니다.
회장님 출신 가수 이부영 씨는 오늘 이슈&피플에 출연해 음악인생에 얽힌 굴곡 있는 사연을 풀어놓았습니다.
이부영 씨는 1집 '내 사랑 반쪽'으로 데뷔한지 이제 4월이면 만 3년이 된다며 1집에서는 가수 비의 '레이니즘'을 본받아서 지팡이 춤 대신에 우산으로 퍼포먼스를 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남진의 '저 푸른 초원위에'를 부르면서 가수 꿈을 가졌지만 가정형편이 어려워 실현하지 못했다며 늦게 시작했지만 만족한다고 말했습니다.
지난해 5월 SBS '스타킹'에 '40대 비'로 출연해 검색 순위 1위를 하는 등 인기를 끌어 상반기 결산 그리고 연말 결산까지 가게 되었다며 사실 음치, 몸치, 박치인데 열심히 연습하면 된다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이부영 씨는 늦었지만 꿈을 실현하기위해 가수에 도전한 것은 잘 한 선택이라고 생각한다며 집사람과 친구들 모두가 반대했지만 오히려 오기가 생겨서 결단을 하게 되었다고.
최근에 낸 2집 신곡 '더더더'에서는 자신이 제임스 본드로 등장해 임무 수행 중 총 맞아 죽는 역할을 했다고 소개하고 '한 표만 더더더'로 하면 선거 로고송으로도 좋다고 넌지시 PR을 하기도.
트로트의 매력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트로트는 노래가 오래간다고 지적하고 아버지 세대를 보더라도 '꿈에 본 내 고향'이란 노래를 막걸리를 마시면 습관처럼 부르는데 자신도 가끔 부른다고.
본업이 전북방송 JBC 회장인 이부영 씨는 방송업무도 있고 해서 행사는 방송 스케줄만 나가고 있다면서 직원들은 꿈을 열심히 실현하라며 격려하고 있다며 자신이 자리를 비우니까 오히려 더 열심히 일해서 실적도 더 좋아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최근 KBS 2TV '오작교 형제들'에서 교통과 형사로 변신한 이부영 씨는 시트콤 '오 마이 갓'에서 조연급으로 출연하고 있는데 케이블 부문 최우수 작품상을 받았다고 자랑을 하기도.
현직 방송계 회장으로서 프리미엄은 없었냐는 질문에는 처음에는 가수 업종을 침범하는 듯한 분위기여서 좀 냉대하는 분위기가 있었지만 이제는 선배들에게 인사도 잘하고 해서 괜찮아졌다고 말했습니다.
자신의 목표는 늦게 시작했으나 팬들에게 행복과 기쁨을 주는 가수 그리고 '비'처럼 월드 가수가 되고 싶고 특히 꿈과 재능이 있어도 이루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엔터테인먼트 회사를 키워 기회를 주고 싶다며 이수만 'SM 엔터테인먼트'가 롤 모델이라고 말했습니다.
특유의 전라도 사투리를 구사하는 등 감칠맛 나는 감초 연기로 시선을 끌고 있는 이부영 씨의 모습을 이슈&피플에서 직접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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