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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에서 폭설을 만났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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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6-01-18
고속도로 운전 중에 눈이 내리기 시작합니다.

점점 굵어지는 눈발!

도로도 얼기 시작하고 차량은 점점 막힙니다.

도로에 갇히지나 않을까 걱정이 쌓여만 가는데요.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최근 몇 년 사이, 기상변화로 인해 전국적으로 기습적인 폭설이 내려 운전자들을 당혹케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는데요.

폭설에 고립됐다면, 운전자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차량 안에서 대기하며 라디오를 통해 정보를 파악 하구요.

내부 공기순환과 연료절감을 위해 히터는 주기적으로 껐다 켰다를 해야 합니다.

이때, 갓길 주청차는 금물입니다.

도로공사의 제설작업 차량이나 구급차가 진입해야 하기 때문이죠.

또, 교통 통제 시 관계직원에게 적극 협조해야 합니다.

만약, 불응하면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는 사실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폭설이 내렸다면, 대형화물 차량은 휴게소나 비상주차 공간에서 대기 한 후 상황이 해제된 뒤 운행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폭설에 대비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평상시, 배터리 교환 시기를 놓치지 말고 틈날 때마다 확인하구요.

부동액이 얼지 않도록 물과 부동액은 1:1 비율로 맞춰놓는 것이 좋습니다.

워셔액은 겨울용으로 교환!

스노체인을 준비해놓는 것도 좋겠죠.

운전습관도 중요한데요.

비상상황 대처를 위한 몸의 움직임이 자유롭도록 운전 시 복장은 얇고 간편하게!

안전거리는 2배 이상 유지하고, 브레이크는 나누어 밟아서 제동하도록 합니다.

오늘의 원 포인트 생활상식!

고속도로에서 폭설을 만났다면,

▶ 갓길주정차는 금지이며

▶ 사전에 스노체인은 차량에 비치해두면 좋다는 점

이것만은 꼭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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