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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삼성동의 한 백화점 리모델링 공사 현장에서 대형 가설물이 무너져 내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쇠파이프와 합판 등으로 만든 가설물 자재가 떨어지면서 순간 가루와 함께 먼지가 날리고 주변을 지나던 사람들과 차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특히 대형 가설물은 차들이 진입하는 백화점 주차장과 도로 방향으로 무너져 내리며 차들을 덮쳐 모두 3대가 파손됐고 차 안에 있던 한 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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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사고로 쇠파이프와 합판 등으로 만든 가설물 자재가 떨어지면서 순간 가루와 함께 먼지가 날리고 주변을 지나던 사람들과 차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특히 대형 가설물은 차들이 진입하는 백화점 주차장과 도로 방향으로 무너져 내리며 차들을 덮쳐 모두 3대가 파손됐고 차 안에 있던 한 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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