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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둔산경찰서는 지난해 7월부터 최근까지 이른바 '조건만남'을 내세워 미성년자 12명을 자신의 집으로 유인해 성관계를 맺고, 몰래 촬영한 성행위 장면을 인터넷을 통해 유포시킨 혐의로 27살 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주로 스마트폰 채팅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불특정 다수 청소년들에게 '조건만남' 쪽지를 보낸 뒤 이를 보고 연락해 온 여학생들을 상대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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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박 씨는 주로 스마트폰 채팅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불특정 다수 청소년들에게 '조건만남' 쪽지를 보낸 뒤 이를 보고 연락해 온 여학생들을 상대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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