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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수익 미끼로 투자금만 가로챈 일당 덜미
    투자하면 매일 수익금을 주겠다고 속여 수천만 원을 챙긴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전주 완산경찰서는 회사에 투자하면 매일 수익금을 주겠다고 속여 수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44살 정 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 씨 등은 지난해 1월 회사에 한 계좌당 110만 원을 투자하면 200만 원이 될 때까지 매일 수익금을 3만 원씩 주겠다고 속여 8명으로부터 모두 3,900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정 씨 등은 투자자들에게 돌려막기 식으로 3~4개월 수익금을 주다가 수익금을 주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정 씨 등이 경기도와 전북에서 사업설명회까지 열었다며,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백종규 [jongkyu87@y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