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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내 최대의 불꽃쇼인 부산불꽃축제가 오는 25일로 예정돼 있습니다.
올해는 불꽃뿐아니라 LED 조명과 레이저쇼까지 더해져 더욱 화려한 쇼를 볼 수 있습니다.
손재호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부산불꽃축제가 전국 각지의 다른 불꽃축제와 차별화되는 것은 불꽃이 크고 무대가 바다라는 점입니다.
지름 4백미터에 이르는 초대형 불꽃
광안대교 난간 1킬로미터 구간에서 쏟아지는 나이아가라 폭포 불꽃
부산불꽃축제의 대표적인 불꽃들입니다.
올해는 광안대교의 구조물을 이용한 미디어 파사드도 처음 도입됐습니다.
광안대교의 LED 조명에다 레이저 그리고 불꽃이 함께 어우러지는 현란한 쇼가 펼쳐집니다.
또 타워불꽃이 추가됩니다.
광안대교 위에 10미터 높이의 크레인을 5군데 설치해 불꽃을 터트립니다.
[인터뷰:서영수, 부산불꽃축제 조직위 사무처장]
"타워에서 불꽃이 회전하고 나선형으로 돌면서 연출하는 새로운 불꽃을 선보이게됩니다."
이번 불꽃 축제에 사용되는 불꽃은 8만발이지만 올해는 중대형 불꽃의 비중을 높여 더욱 화려한 쇼를 만들 수 있게 됐습니다.
부산의 불꽃축제를 전망대를 통해 관람하던 일본 대마도에서도 올해부터는 부산불꽃축제 다음날 불꽃축제를 열기로 해 연계관광도 가능해졌습니다.
부산시는 통신회사와 함께 기지국 발신 추적을 통해 집계한 결과 지난해 부산불꽃축제에 42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부산을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YTN 손재호[jhson@ytn.co.kr]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국내 최대의 불꽃쇼인 부산불꽃축제가 오는 25일로 예정돼 있습니다.
올해는 불꽃뿐아니라 LED 조명과 레이저쇼까지 더해져 더욱 화려한 쇼를 볼 수 있습니다.
손재호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부산불꽃축제가 전국 각지의 다른 불꽃축제와 차별화되는 것은 불꽃이 크고 무대가 바다라는 점입니다.
지름 4백미터에 이르는 초대형 불꽃
광안대교 난간 1킬로미터 구간에서 쏟아지는 나이아가라 폭포 불꽃
부산불꽃축제의 대표적인 불꽃들입니다.
올해는 광안대교의 구조물을 이용한 미디어 파사드도 처음 도입됐습니다.
광안대교의 LED 조명에다 레이저 그리고 불꽃이 함께 어우러지는 현란한 쇼가 펼쳐집니다.
또 타워불꽃이 추가됩니다.
광안대교 위에 10미터 높이의 크레인을 5군데 설치해 불꽃을 터트립니다.
[인터뷰:서영수, 부산불꽃축제 조직위 사무처장]
"타워에서 불꽃이 회전하고 나선형으로 돌면서 연출하는 새로운 불꽃을 선보이게됩니다."
이번 불꽃 축제에 사용되는 불꽃은 8만발이지만 올해는 중대형 불꽃의 비중을 높여 더욱 화려한 쇼를 만들 수 있게 됐습니다.
부산의 불꽃축제를 전망대를 통해 관람하던 일본 대마도에서도 올해부터는 부산불꽃축제 다음날 불꽃축제를 열기로 해 연계관광도 가능해졌습니다.
부산시는 통신회사와 함께 기지국 발신 추적을 통해 집계한 결과 지난해 부산불꽃축제에 42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부산을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YTN 손재호[jhson@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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