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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여성들이 치한에게 위협을 받을 때 호신술을 익혀도 실제로 대처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최근 쉽게 배울 수 있는 스마트 호신술이 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세호 기자입니다.
[기자]
뒤에서 몸을 더듬자 정면을 마주보며 시선을 맞춥니다.
강한 톤의 목소리로 추행을 하는 상대를 움츠러 들게 합니다.
호신의 초기단계로 물리적인 힘을 쓰기 전 기세로 치한의 의지를 꺾는 겁니다.
어쩔 수 없이 힘을 써야 할때는 최대한 단순하고 간결한 동작이 필수입니다.
여중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른바 '스마트 호신술'로 화려한 동작 대신,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초점을 맞췄습니다.
[인터뷰:반은아, 한국여성태권도 연맹 강사]
"눈빛이나 언어로도 자신을 보호할 수 있다라는 것을 지도합니다. 정말 최악의 상황에서 힘으로 상대를 제압해야 할 때는, 자신을 보호해야 할 때는 급소, 쉽게 때리고 도망갈 수 있는, 상황을 모면할 수 있는 이런 방법들에 대해 다양하게 지도하고 있습니다."
흥미삼아 한동작씩 따라하던 학생들도 어느덧 자신감이 생깁니다.
[인터뷰:손민지, 중학생]
"실제로 해 보니깐 손가락 하나 펴기도 어렵고 다양한 방법들이 있더라고요 호신술에. 그래서 그 방법들을 활용하면 위기에 잘 대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인터뷰:박혜원, 중학생]
"학원이 다 늦게 끝나서 밤에 깜깜한 골목길을 혼자 가는데 그 때마다 항상 무섭고 위험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것을 배워두니깐 잘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졌던 호신술이 보다 쉽게 친숙하게 진화하고 있습니다.
YTN 김세호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여성들이 치한에게 위협을 받을 때 호신술을 익혀도 실제로 대처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최근 쉽게 배울 수 있는 스마트 호신술이 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세호 기자입니다.
[기자]
뒤에서 몸을 더듬자 정면을 마주보며 시선을 맞춥니다.
강한 톤의 목소리로 추행을 하는 상대를 움츠러 들게 합니다.
호신의 초기단계로 물리적인 힘을 쓰기 전 기세로 치한의 의지를 꺾는 겁니다.
어쩔 수 없이 힘을 써야 할때는 최대한 단순하고 간결한 동작이 필수입니다.
여중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른바 '스마트 호신술'로 화려한 동작 대신,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초점을 맞췄습니다.
[인터뷰:반은아, 한국여성태권도 연맹 강사]
"눈빛이나 언어로도 자신을 보호할 수 있다라는 것을 지도합니다. 정말 최악의 상황에서 힘으로 상대를 제압해야 할 때는, 자신을 보호해야 할 때는 급소, 쉽게 때리고 도망갈 수 있는, 상황을 모면할 수 있는 이런 방법들에 대해 다양하게 지도하고 있습니다."
흥미삼아 한동작씩 따라하던 학생들도 어느덧 자신감이 생깁니다.
[인터뷰:손민지, 중학생]
"실제로 해 보니깐 손가락 하나 펴기도 어렵고 다양한 방법들이 있더라고요 호신술에. 그래서 그 방법들을 활용하면 위기에 잘 대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인터뷰:박혜원, 중학생]
"학원이 다 늦게 끝나서 밤에 깜깜한 골목길을 혼자 가는데 그 때마다 항상 무섭고 위험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것을 배워두니깐 잘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졌던 호신술이 보다 쉽게 친숙하게 진화하고 있습니다.
YTN 김세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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