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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체부, 문화예술 지원 사업 복원 시행
    문화체육관광부가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사태로 폐지됐던 문화예술지원 사업을 복원해 재가동에 들어갔습니다

    문체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공연예술가들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거점이 될 특성화극장 지원 대상으로 학전블루와 성균소극장 등 전국 26개 공연장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예술진흥기금을 활용해 2004년부터 시행해온 '공연예술발표공간 지원사업'은 2016년 블랙리스트 사태로 사업이 폐지됐으며, 이번에 '특성화극장 지원사업'으로 복원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