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문화
'국악소녀' 송소희 홀로아리랑, 폭풍 가창력 '눈길'
'국악소녀' 송소희 홀로아리랑, 폭풍 가창력 '눈길'
'국악소녀' 송소희가 가수 홍경민과 함께 '홀로 아리랑'을 열창해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삼일절 특집에서는 송소희가 홍경민의 파트너로 깜짝 등장해 서유석의 '홀로 아리랑'을 열창했다.

송소희는 이날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무대에 올라 청아하면서도 소름 돋는 가창력으로 '아리랑'의 감성을 표현했다.

특히 그는 홍경민과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들의 무대가 끝나자 기립박수가 끊이질 않았다.

한편 '불후의 명곡' 삼일절 특집에서는 가수 김종서가 '내 나라 내 겨레'를 불러 홍경민 송소희를 꺾고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온라인뉴스팀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digitalytn.co.kr)
[사진출처 = KBS '불후의 명곡' 캡처]
인기정보
이슈정보
베스트클릭이슈
이시각 주요뉴스

국회의장 보좌관 아들은 왜 청와대를 협박했나?

국회의장 보좌관 아들은 왜 청와대를 협박했나?
[앵커] 지난 17일부터 SNS에 대통령 사저 등을 폭파하겠다고 글을 올리고 청와대를 폭파하겠다고 전화를 건 사람이 있다는 소식 전해 드렸는데요. 프랑스에 있는 20대 한국 남성으로 알려진 이 용의자가 정의화 국회의장 보좌관의 아들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정유진 기자! 폭파 협박범의 신원이 공개됐네요? [기자]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기지방경찰청은 프랑스...
  • 인기 뉴스
  • 인기 연예·스포츠
프리미엄클릭
실시간 주요정보
YTN Application
YTN SNS
  • YTN NEWSON
  • YTN NEWS
  • YTN Science
  • YTN Weather
  • YTN Radio
  • YTN Twitter
  • YTN facebook
  • YTN ChatOn
  • YTN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