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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뉴스] '결혼은 NO 아이는 YES' 비혼모 고릴라의 선택
[한컷뉴스] '결혼은 NO 아이는 YES' 비혼모 고릴라의 선택
Posted : 2015-10-24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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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뉴스] '결혼은 NO 아이는 YES' 비혼모 고릴라의 선택


[한컷뉴스] '결혼은 NO 아이는 YES' 비혼모 고릴라의 선택


[한컷뉴스] '결혼은 NO 아이는 YES' 비혼모 고릴라의 선택


[한컷뉴스] '결혼은 NO 아이는 YES' 비혼모 고릴라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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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뉴스] '결혼은 NO 아이는 YES' 비혼모 고릴라의 선택


[한컷뉴스] '결혼은 NO 아이는 YES' 비혼모 고릴라의 선택


[한컷뉴스] '결혼은 NO 아이는 YES' 비혼모 고릴라의 선택

미국식 수화를 배워 자기 방식으로 응용, 1,000여 개 수화를 구사하는 고릴라 '코코'. 사람처럼 코를 풀기도 하고입을 가리고 기침을 하기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 동물원에서 태어난 코코의 영상은 연일 화제입니다.

'넌 그냥 남고친이야' 코코는 암컷 고릴라로 과거 두 마리의 수컷 고릴라를 소개시켜줬지만 그저 친구 사이로만 지냈습니다. 하지만 코코는 지난 수년 동안 아기 고릴라를 가지길 늘 원했습니다.고릴라 인형의 팔을 직접 움직여 사육사들에게 수화를 보내기도하고 심지어 1984년 고릴라가 아닌 고양이를 크리스마스 선물로 달라고 하는 등 새끼를 원했습니다.

이러한 코코에게 고릴라 재단에서 44번째 생일 날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새끼 고양이들과의 만남'. 고양이를 소개받은 코코는 새끼 고양이들에게 관심을 보이면서도 작은 고양이가 놀랄까 조심스럽게 쓰다듬습니다. 시간이 많이 흐른 후에야 조심스레 고양이를 안아보는 모습까지 천생 엄마의 모습입니다.

코코는 사육사들에게 수화로 '고양이'와 '아기'라는 단어를 반복적으로 말하며 새끼 고양이를 자신이 입양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고릴라재단은 결국 고양이 두 마리를 입양해 현재 한 가족으로 지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결혼 하지 않고 아이를 입양해 키우는 新가족 '비혼모' 코코도 비혼모의 길을 가려는 걸까요?

한컷 디자인 : 이은비
이미지 출처: 유튜브 kokoflix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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