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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영한 북한군 병사 3명이 최근 북·중 접경지역에 있는 중국의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중국인 3명을 살해하고 달아났습니다.
베이징 일간 신경보는 북한군 소속 무장 탈영병 3명이 지난 24일 조선족 거주지인 지린 성 허룽에 난입해 주민 3명을 흉기로 살해하고 달아났고, 허룽 공안당국이 이를 확인했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지린 성과 옌볜조선족자치구 허룽 시가 공동으로 사건 수사와 용의자 추적을 벌이고 있다고 시 당국은 설명했습니다.
중국 당국은 지난해 말 북한군 탈영병 한 명이 접경지에서 중국인 4명을 살해한 사건이 발생한 뒤 북한군의 중국인 대상 범죄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베이징 일간 신경보는 북한군 소속 무장 탈영병 3명이 지난 24일 조선족 거주지인 지린 성 허룽에 난입해 주민 3명을 흉기로 살해하고 달아났고, 허룽 공안당국이 이를 확인했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지린 성과 옌볜조선족자치구 허룽 시가 공동으로 사건 수사와 용의자 추적을 벌이고 있다고 시 당국은 설명했습니다.
중국 당국은 지난해 말 북한군 탈영병 한 명이 접경지에서 중국인 4명을 살해한 사건이 발생한 뒤 북한군의 중국인 대상 범죄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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