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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리던 버스 중앙선 넘어 차량 7대 파손
    오늘(17일) 오후 2시 10분쯤 인천시 논현동에서 45살 최 모 씨가 몰던 마을버스가 중앙선을 넘어 이정표와 주차된 차량을 잇달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기사 최 씨가 다쳤고 주차된 차량까지 모두 7대가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도로에 떨어진 돌을 피하려다 사고가 났다는 최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경국 [leekk0428@y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