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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카봉뉴스] 되돌아본 나의 2016년
    [셀카봉뉴스] 되돌아본 나의 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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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진원 / 중학생]
    Q. 중학교에서의 마지막 해를 보낸 기분?
    굉장히 복잡하고요. 이제 고등학교 가면 친구들이 없으니까 매우 슬퍼요.

    Q. 가장 기뻤던 순간은?
    학교 합창대회 2등 했어요.

    [한승민 / 중학생]
    Q. 가장 아쉬웠던 점은?
    부모님과 학업 문제로 너무 많이 싸워서 효도해 드려야 하는데 불효만 해서 죄송해요.

    [하승준 / 중학생]
    Q. 중학생이 본 2016년 대한민국은?
    시국이 참 엉망진창이구나…(하하하!)

    Q. 중학생이 보기에도?
    학생들은 아무것도 모른다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실제로는 다 알고 있고 내년부터는 나라가 잘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최영기 / 직장인]
    Q. 올 한해 가장 기억에 남는 점은?
    예쁜 여자친구 만나서 뜻깊게 보낸 것 같은데 내년에도 올해만큼 더 예쁜 연애 했으면 좋겠고….

    Q. 부모님 들으면 서운해하실 듯?
    부모님이 가장 먼저 생각나는데 0순위라서 따로 언급을 안 했던 것뿐입니다.

    Q. 대한민국의 2016년 참 시끄러웠는데?
    말도 안 되는 일이 일어났고 제가 대구 사람인데 촛불 집회도 나가고 그랬는데…. 많은 시민들이 노력해서 이 정도까지 끌고 왔다고 생각합니다.

    Q. 다가오는 2017년, 목표가 있다면?
    전반적으로 회사 생활하면서 하던 것만 반복적으로 하다 보니까 자기 발전이 많이 부족했던 것 같아요. 내년에는 올해 부족했던 것 더 메꿀 수 있도록 잘 해내 갈 생각입니다.

    [김윤순 / 주부]
    Q. 저물어가는 2016년, 감회는?
    나라 전체가 너무 복잡하고 시끄러우니까 올 한해가 빨리 가고 내년에는 좋은 일만 생기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Q. 혹시 아쉬운 마음은 없는지?
    올해 5학년 9반(59살)이었고, 내년에는 6학년(60살)이에요, 그러니까 더 아쉽고….

    Q. 올 한해 가장 기뻤던 일?
    딸이 결혼했고 딸이 아이를 가졌어요. 그래서 좋은 한 해였는데 시국이 시끄러우니까 마음이 불안하죠.

    Q. 새해 바라는 점은?
    빨리 경제가 좋아졌으면 좋겠어요. 경제가 좋아져야지 모든 사람들이 편안하고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