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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 중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행인에게 시비를 건 혐의로 수원 A 고등학교 교사 36살 최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 씨는 어제 새벽 1시쯤 경기도 수원시 영화동에서 아무 이유 없이 길을 가던 사람의 옷깃을 잡아당기고 목덜미를 감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최 씨는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경수 [kimgs85@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최 씨는 어제 새벽 1시쯤 경기도 수원시 영화동에서 아무 이유 없이 길을 가던 사람의 옷깃을 잡아당기고 목덜미를 감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최 씨는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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