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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청 홈페이지 통해 개인정보 유출
    공무원들의 부주의로 시민들의 개인정보가 자치구 홈페이지를 통해 다량 유출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울시가 시의회에 제출한 보고서를 보면 지난해 서울시내 25개 자치구 홈페이지를 통해 8천6백여 명의 주민등록번호와 2만 3천여 개의 휴대전화 번호, 계좌번호 2천여 개와 사업자번호 천여 개가 유출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시는 개인정보 유출을 줄이기 위해 분기마다 한 번씩 개인정보 유출 실태를 점검하고 자치구 홈페이지의 각종 게시판에 대한 보안관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