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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과 강북권 아파트의 가격차가 2008년 수준으로 좁혀졌습니다.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는 강남권과 강북권 아파트의 3.3㎡당 평균 매매가를 비교한 결과 강남권은 2천 494만 원, 강북권은 천 157만원으로 강남이 강북보다 천 337만원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강남북 아파트값 차이는 2006년 말 천946만원에 비해 30% 이상 감소해 2008년 말 수준에 가까워졌습니다.
2008년 말 아파트값 차이응 천 303만 원으로 강북은 노원·도봉·강북구를 중심으로 크게 올라 천 215만원을 기록한 반면 강남은 그해 9월 미국발 금융위기가 본격화돼 2천 518만원으로 떨어졌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는 강남권과 강북권 아파트의 3.3㎡당 평균 매매가를 비교한 결과 강남권은 2천 494만 원, 강북권은 천 157만원으로 강남이 강북보다 천 337만원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강남북 아파트값 차이는 2006년 말 천946만원에 비해 30% 이상 감소해 2008년 말 수준에 가까워졌습니다.
2008년 말 아파트값 차이응 천 303만 원으로 강북은 노원·도봉·강북구를 중심으로 크게 올라 천 215만원을 기록한 반면 강남은 그해 9월 미국발 금융위기가 본격화돼 2천 518만원으로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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