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靑 "3% 성장이 최종 목표는 아니다"
Posted : 2017-10-13 17:36
문재인 대통령이 내년 경제성장률을 3%로 예측한 데 대해 이번 정부가 추진하는 최종 목표는 아니라고 청와대 고위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기자들과 만나 질적 성장이 현 정부가 추진하는 경제 성장의 목표로, 질적 성장도 양적 성장의 기반 위에서 달성되기 때문에 3%라는 수치가 나오지만, 3%를 달성하라는 뜻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다른 관계자는 우리가 몇% 달성하겠다고 한 적은 없다면서 그렇게 하면 양적 성장에 치중해 질적 성장이 약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올해 말과 내년에 본격적으로 정책이 집행되면 양적 성장이 질적 성장으로 나타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0일 박근혜 정부에서 2%대로 추락한 경제성장률을 3%로 끌어올려 성장 혜택이 국민에게 돌아가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