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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의원이 장인상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관계가 소원했던 정치권 인사들의 조문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지난 대선 당시 야권 단일후보 자리를 놓고 안 의원과 경쟁했던 문재인 비대위원이 여수에 마련된 빈소를 찾아 조문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문 의원은 고인이 갑자기 떠나 가족들 충격이 더 크지 않을까 싶다며 안 의원을 위로했고, 이에 안 의원은 정말 많은 분이 와 감사하다고 답례했습니다.
두 사람이 별도로 만난 것은 지난 3월 창당 전날 전격 회동한 뒤 처음입니다.
안 의원의 장인상에는 이밖에도 안 의원과 당분간 만날 계획이 없다고 밝힌 금태섭 전 대변인을 비롯해 의원실 초창기 멤버였던 조현욱, 윤태곤 전 비서관 등이 조문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특히, 지난 대선 당시 야권 단일후보 자리를 놓고 안 의원과 경쟁했던 문재인 비대위원이 여수에 마련된 빈소를 찾아 조문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문 의원은 고인이 갑자기 떠나 가족들 충격이 더 크지 않을까 싶다며 안 의원을 위로했고, 이에 안 의원은 정말 많은 분이 와 감사하다고 답례했습니다.
두 사람이 별도로 만난 것은 지난 3월 창당 전날 전격 회동한 뒤 처음입니다.
안 의원의 장인상에는 이밖에도 안 의원과 당분간 만날 계획이 없다고 밝힌 금태섭 전 대변인을 비롯해 의원실 초창기 멤버였던 조현욱, 윤태곤 전 비서관 등이 조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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