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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40일만의 잠행을 끝내고 위성과학자주택단지를 시찰한 이후 사흘만에 또 공개활동에 나섰습니다.
조선중앙통신 등 북한매체들은 김정은 위원장이 완공된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 아파트를 현지지도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2개동 46층짜리 초고층 아파트를 보고 대동강에 떠있는 돛배 같다면서 만족을 표시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김 위원장이 교육자 아파트 건설을 맡은 인민군 267부대에 최고사령관 명의로 감사를 전달하고 아파트 46층에 올라 평양시 전경을 부감하며 대동강 기슭을 따라 건설하고 있는 미래과학자거리 건설과 관련한 과업을 제시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조선중앙통신 등 북한매체들은 김정은 위원장이 완공된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 아파트를 현지지도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2개동 46층짜리 초고층 아파트를 보고 대동강에 떠있는 돛배 같다면서 만족을 표시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김 위원장이 교육자 아파트 건설을 맡은 인민군 267부대에 최고사령관 명의로 감사를 전달하고 아파트 46층에 올라 평양시 전경을 부감하며 대동강 기슭을 따라 건설하고 있는 미래과학자거리 건설과 관련한 과업을 제시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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