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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까지 사정거리에 드는 북한의 장사정포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 군이 K9 자주포와 다연장 로켓포 훈련을 강원도 철원과 경기도 연천 등 중서부전선에서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다연장로켓과 자주포가 신속하게 기동해 사격 진지를 점령한 뒤 적군을 정밀 타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대구경 다연장로켓은 최대 사거리가 45㎞인 지상화력의 핵심전력으로, 분당 최대 12발을 발사해 축구장 3개 넓이를 단번에 파괴할 수 있는 위력을 갖고 있습니다.
K-9 자주포 역시 최대 사거리 40㎞에 분당 최대 6발을 사격할 수 있는 화력으로, 40톤이 넘는 무게에도 시속 60㎞대로 주행할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번 훈련은 다연장로켓과 자주포가 신속하게 기동해 사격 진지를 점령한 뒤 적군을 정밀 타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대구경 다연장로켓은 최대 사거리가 45㎞인 지상화력의 핵심전력으로, 분당 최대 12발을 발사해 축구장 3개 넓이를 단번에 파괴할 수 있는 위력을 갖고 있습니다.
K-9 자주포 역시 최대 사거리 40㎞에 분당 최대 6발을 사격할 수 있는 화력으로, 40톤이 넘는 무게에도 시속 60㎞대로 주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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