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이르다, 더 완화해라, 기준이 뭐냐"

2021년 02월 15일 오후 08시 38분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YTN news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국적으로 완화됐습니다.

기사를 본 시민들은 "너무 성급한 조치다", "그나마 숨통이 좀 풀렸다", "기준이 뭔지 헷갈린다" 등 반응이 뒤섞이고 있습니다.

"수도권 다중이용시설 영업 제한 시간도 현재 밤 9시에서 밤 10시로 한 시간 연장됩니다. 전국의 유흥시설도 방역수칙을 준수한다는 조건 아래, 밤 10시까지 영업이 허용됩니다."

설 연휴 마지막 날 정부가 발표한 거리두기 하향을 두고 여론이 분분합니다.

"성급하다... 걱정되네..."
"이제 확진자 폭발한다 봐라"
"수도권은 이른 듯한데"

일단 하향 조치는 빠르다는 걱정이 많습니다.

"너무 조급하게 바꾼다는 말이 어떻게 나오지?
자영업자들 이러다 다 죽어"
"유흥 문 열자마자 닫아야 되네"

더 풀어야 한다며 유흥업종 밤 10시까지 영업이 비현실적이라는 비판도 이어집니다.

집단 감염으로 물의를 빚는 개신교를 특별 관리하라는 주문도 적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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