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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효, 강다니엘과 열애 인정 후 첫 포토월…단아한 원피스룩
Posted : 2019-08-14
 지효, 강다니엘과 열애 인정 후 첫 포토월…단아한 원피스룩
걸그룹 '트와이스'의 리더 지효가 시폰 원피스를 입고 단아한 매력을 뽐냈다.

트와이스 지효, 나연, 쯔위는 지난 13일 오후 서울 중국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글로벌 뷰티 브랜드 '에스티로더'의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지효는 강다니엘과의 열애를 인정한 후 첫 공식석상이라 더욱 주목받았다.

 지효, 강다니엘과 열애 인정 후 첫 포토월…단아한 원피스룩

지효는 여느 때와 다를 바 없이 밝은 모습이었다. 센터에 자리 잡은 지효는 은은한 미소로 포토타임에 임했고, 손가락 하트를 만드는 등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지효가 선택한 의상은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시폰 원피스였다. 은은한 색감이 돋보이는 긴팔 원피스라 곧 다가올 가을을 떠올리게 했다. 스커트 밑단에는 시스루 원단을 덧대 포인트를 줬다.

 지효, 강다니엘과 열애 인정 후 첫 포토월…단아한 원피스룩

트와이스 멤버들은 모두 여성스러운 원피스를 입어 통일감을 줬다. 디자인과 색상은 조금씩 달랐다. 나연은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화이트 원피스를, 쯔위는 언밸런스한 스커트 라인이 발랄한 느낌을 주는 원피스를 입었다.

한편 트와이스는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 서울에서 시작된 2019 월드투어 '트와이스라이츠' 공연을 진행 중이며, 최근 미주 투어를 마쳤다. 오는 17일에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팬들을 만난다.

YTN Star 강내리 기자 (nrk@ytnplus.co.kr)
[사진출처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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