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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세션 故 임윤택, 오늘(11일) 6주기…그리운 '임단장'
 울랄라세션 故 임윤택, 오늘(11일) 6주기…그리운 '임단장'
Posted : 2019-02-11
故 임윤택이 세상을 떠난지 6년이 흘렀다.

오늘(11일)은 그룹 '울랄라세션'의 리더 故 임윤택의 6주기다. 고인은 지난 2013년 2월 11일 위암 투병 끝에 향년 3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故 임윤택은 2011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3'에 출연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당시 에너지 넘치는 무대 매너로 많은 사랑을 받았고, 팬들은 그에게 '임단장'이란 별명을 지어줬다.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 중 알려진 위암 말기 투병 사실에 많은 음악팬들이 안타까워했다. 하지만 고인은 의연하게 파이널 무대까지 이끌었고, 울랄라세션은 결국 '슈퍼스타K3'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후 고인은 2012년 8월 헤어디자이너 이혜림 씨와 결혼해 같은해 10월 딸 리단 양을 얻었다. 고인은 세상을 떠날 때까지도 음악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았다.

비록 고인은 떠났지만 많은 이들이 그의 목소리와 열정을 기억하고 있다. 울랄라세션은 김명훈, 박승일, 최도원, 하준석 등 4인조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YTN Star 강내리 기자 (nrk@ytnplus.co.kr)
[사진출처 = 울랄라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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