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광희 "'무한도전' 멤버들 보고 싶었다…종영 아쉬워"
 광희 "'무한도전' 멤버들 보고 싶었다…종영 아쉬워"
Posted : 2018-12-07
가수 겸 배우 광희가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광희가 오늘(7일) 만기 전역했다. 지난해 3월 13일 입대했던 광희는 오늘 오전 9시 30분 서울 동작구 동작동 국립현충원 현충선양 광장에서 취재진과 팬들을 대상으로 전역 인사를 했다.

먼저 광희는 "병장 황광희, 전역 인사드리겠습니다 충성"이라고 취재진 앞에 경례를 한 뒤 "많이 기다려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오늘 날씨도 추운데 와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이날 광희는 "군대에 있었을 때 보고 싶었던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에 "무한도전 멤버들"이라고 답했다. 광희는 무한도전 멤버로 활동했지만, 군 복무 기간 중 무한도전이 종영됐다.

이어 광희는 "종영에 대한 아쉬움이 없냐"는 질문에 "무한도전 종영은 아쉬웠지만 딱히 드릴 말씀이 없어서…"라고 답한 뒤 "따로 통화하고 만나기로 해서 괜찮다"며 여전히 끈끈한 동료애를 드러냈다.

광희는 제대 후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시청자를 다시 만난다. 그는 "여러가지 활동을 하고 싶은데 섭외가 오면 할 것"이라며 "재미있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광희는 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으로, 특유의 예능감으로 MBC '우리 결혼했어요' 등 각종 방송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YTN Star 강내리 기자 (nrk@ytnplus.co.kr)
[사진 = YTN Star 김태욱 기자(twk557@ytnplus.co.kr)]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