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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공감 #말맛 #캐릭터 흥행 터진 이유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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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9-01-29 08:21

영화 '극한직업'(이병헌 감독)이 흥행 포인트를 공개했다.



#공감 코미디



'극한직업'은 해체 위기의 마약반 5인방이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창업한 ‘마약치킨’이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믹 수사극.



낮에는 치킨장사, 밤에는 잠복근무라는 기상천외한 이중생활을 하며 닭을 팔기 위해 수사를 하는 것인지, 수사를 하기 위해 닭을 파는 것인지 정체성의 혼란을 느끼는 마약반의 ‘짠내’ 나는 활약상은 극한의 웃음을 선사함과 동시에 ‘극한직업’에 종사하는 모든 이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킨다.




#말맛 코미디



'과속스캔들' '써니' '타짜- 신의손'의 각색을 거쳐 '스물' '바람바람바람' 등의 작품을 연출하며 전매특허 말맛 코미디와 특유의 촌철살인 대사를 통해 코미디의 연금술사로 각광받은 이병헌 감독. 그가 웃기려고 작정하고 만들었다는 '극한직업'은 기발하고 중독성 있는 대사들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고반장’ 역 류승룡의 대사 “지금까지 이런 맛은 없었다, 이것은 갈비인가 통닭인가”는 강력한 중독성으로 벌써부터 관객들에게 유행어로 자리 잡았다.




#캐릭터 코미디



'극한직업'의 또다른 웃음 포인트는 마약반5인방이 선보이는 환상적인 케미와 개성만점 캐릭터들의 향연이다. 숨 쉬듯 자연스러운 생활 연기로 순도 높은 웃음을 선사하는 ‘고반장’ 역의 류승룡, 코믹 연기와 강도 높은 액션까지 반전 매력을 과시하는 ‘장형사’ 역의 이하늬, 요리와 수사를 양손에 거머쥔 마성의 남자 ‘마형사’ 역의 진선규, 진지해서 오히려 웃음을 불러 일으키는 ‘영호’ 역의 이동휘, 엉뚱한 매력을 지닌 막내 ‘재훈’ 역의 공명까지 싱크로율 100%, 역대급 팀워크를 과시하는 마약반 5인방과 달콤살벌한 악당 콤비로 발랄한 매력을 선사하는 ‘이무배’역의 신하균, ‘테드창’역의 오정세까지 합세해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향연으로 풍성한 볼거리를 자랑한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영화 '극한직업'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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