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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가 또"…'코코' 입소문 신드롬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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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1-14 10:06

영화 '코코' 신드롬이 시작됐다.



'코코'는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13일(토) 하루 만에 30만 이상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53만 명을 돌파했다.



'신과함께-죄와 벌'과는 3천 명의 근소한 차이로 턱밑까지 추격했다. '코코'는 극장을 찾는 관객들의 한파에 언 몸과 마음을 모두 녹여줄 가장 따뜻하고 탁월한 선택이라는 실관람객들의 뜨거운 호평과 입소문으로 폭발적 주말 흥행세를 기록하고 있다.

일요일(1/14) 오전 예매율 역시 1위를 차지하고 있어 남은 주말 동안 더욱 거센 흥행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코코'는 디즈니·픽사 작품 중 주말 일일 관객수 30만 이상 관객을 동원한 역대급 흥행 추이를 보여줬을 뿐 아니라 역대 대한민국 흥행 애니메이션 TOP5에 이름을 올린 '인사이드 아웃', '주토피아'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처럼 '코코'는 폭발적 주말 일일 관객 동원에 힘입어 '겨울왕국'(2014), '빅히어로'(2015), '주토피아'(2016), '모아나'(2017)에 이어 디즈니 왕국의 흥행 불패 신화를 올해도 명백하게 입증했다.



한편 '코코'는 뮤지션을 꿈꾸는 소년 미구엘이 우연히 죽은 자들의 세상으로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황홀하고 기묘한 모험을 그린 디즈니·픽사 작품이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영화 '코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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