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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 37호 가수, 재조명 염원 담은 ‘리베카’로 2R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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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 37호 가수, 재조명 염원 담은 ‘리베카’로 2R 진출

2020년 12월 01일 00시 06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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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호 가수 임팩트 태호가 유희열을 비롯한 심사위원들을 사로잡으며 ‘싱어게인’ 2라운드에 진출했다.


30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에선 37호 가수의 첫 무대가 펼쳐졌다.


37호 가수는 지난 2016년 데뷔한 5인조 보이그룹 임팩트의 멤버 태호였다.


이날 태호는 역주행의 아이콘 양준일이 그랬듯 재조명을 받고 싶다는 의미로 ‘리베카’를 선곡했다.


이어 쉽지 않은 곡이란 심사위원들의 우려를 비웃듯 빼어난 가창력과 구성으로 무대를 찢었다.


이에 심사위원들은 뜨거운 박수와 함께 7어게인으로 2라운드 진출 티켓을 안겼다.


특히나 유희열은 “허를 찔렸다. 솔직히 선곡보고 떨어질 거라 생각했다”면서 “너무 성의있는 무대였다. 이 짧은 시간 안에 이 한곡을 위해 엄청난 연습량이 느껴졌다. 합격 버튼이 아니라 일어서서 기립박수를 치고 싶은 무대였다”라고 극찬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싱어게인’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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