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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짠내투어’ 규현, 화끈 번지점프 성공 “가장 즐거웠던 순간” 행복
Posted : 2020-07-28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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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규현이 번지점프에 성공하며 준호투어를 만끽했다.


28일 방송된 tvN ‘더 짠내투어’에선 규현 홍현희 박성광 박명수 소이현이 출연해 ‘준호투어’를 함께했다.


제천 준호투어의 하이라이트는 아찔 번지점프다. 규현과 함께 점프대에 오른 홍현희는 “먼저 가시라. 난 여기서 지켜보겠다”며 겁에 질린 모습을 보였다.


반대로 번지점프를 앞둔 규현은 “경치가 정말 좋다”며 여유를 부렸다. 극심한 공포에 비명만 지르는 홍현희를 달래는 것도 잊지 않았다.


홍현희는 의연하게 안전장비를 착용하는 규현을 보며 “대단하다. 규현이 성공하면 팬클럽 회장할 거다”라며 놀라워했다.


나아가 “결혼하고 나서 어떤 남자가 멋있다고 느낀 적이 없었는데 원래도 규현 팬이었지만 이번에 정말 찐 팬이 됐다. 사랑한다”며 팬심을 고백했다.


장비착용 후 점프대 위에 선 규현은 “경치가 너무 예쁘더라. 그림 같은 전망에 정말 행복했다”며 웃었다.






이어 그는 “‘짠내투어’ 대박. 엄마 아빠 사랑한다”라 외치며 낙하했다. 그 시원스런 행동에‘짠내투어’ 출연자들은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규현은 “언젠간 방송에서 번지점프를 하지 않을까 어렴풋이 짐작을 했다. 그땐 꼭 뛸 거라고. 준호투어의 가장 즐거웠던 순간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홍현희는 “저 위에 올라가니 바람이 너무 불어서 엄청나게 흔들린다. 번지 할 때와 똑같다. 지금도 다리가 떨린다”라고 덧붙이는 것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준호투어의 마지막 코스는 매콤 양푼 등갈비 먹방. 단짠의 절묘한 조화를 이룬 등갈비의 맛에 규현과 홍현희는 “짭조름한 닭볶음탕 느낌이다”라 평했다. 특히나 홍현희는 등갈비를 손에 들고 폭풍먹방을 선보이는 것으로 맹수의 자태를 뽐냈다.


한편 김준호의 제천투어에 맞서 박명수가 준비한 건 바로 동해투어다. 박명수는 “이번 투어가 너무 좋아서 부담이 된다”면서도 “명수투어는 찐이 될 것”이라고 예고하는 것으로 자신감을 보였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짠내투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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