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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살’ 포맨 신용재X김원주, 새 그룹명 고민... 이수근 “포경 추천”
Posted : 2020-06-29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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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포맨 신용재와 김원주가 새 출발을 앞두고 그룹명을 짓지 못했다며 고민을 전했다.


29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선 신용재 김원주가 의뢰인으로 출연했다.


포맨으로 활동했던 이들은 소속사 이적 후 새 출발을 앞둔 상황. 아직 그룹명을 정하지 못했다는 두 남자에 서장훈은 “둘이면 간단하다. 투 맨”이라고, 이수근은 “재주 어떤가?”라 권하는 것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서장훈은 “정체성이 완전히 바뀌면 너무 낯설게 느껴질 것 같다. ‘포’는 그대로 두는 게 좋다”며 ‘포디움’을 추천했다.


이에 신용재는 “포디움이 진짜 단어인가?”라 물었고, 서장훈은 “내가 없는 얘기를 한 게 아니다. 포디움은 수상자들이 올라가는 시상대와 지휘자들이 올라가는 단상을 말한다. 노래하는 단 위에 올라간다는 의미다”라고 설명했다.


이수근은 “새롭게 세팅한다는 의미의 ‘포맷’과 건강하고 깨끗하게 살자는 의미로 ‘포경’은 어떤가?”라 묻는 것으로 출연자들의 배꼽을 잡게 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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