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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남의 광장’ 백종원 “아내보다 내가 더 유명” 너스레→소유진 등장에 진땀 뻘뻘
Posted : 2020-06-25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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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 겸 방송인 백종원이 아내 소유진의 등장에 진땀을 흘렸다. 앞서 “아내보다 내가 더 유명하다”라고 발언한 탓이다.


25일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선 아침식사를 위해 백종원의 집을 찾은 농벤저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농벤저스로 합류한 양동근은 웰컴드링크로 제공된 파프리카 주스의 맛에 “건강한 맛이다”라며 감탄했다. 그는 “아내가 건강을 생각해서 자주 만들어 주는데 꿀을 넣어서 그런지 훨씬 부드럽다”고 덧붙였다.


백종원의 손길이 가득 담긴 파프리카 샌드위치엔 “이것만 넣어도 충분하다”고 호평했다.








이날 ‘맛남의 광장’ 촬영이 백종원의 집에서 진행된 가운데 양동근은 소유진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양동근과 소유진은 SBS Plus ‘똥강아지들’로 호흡을 맞췄다.


백종원은 “내가 양동근을 처음 만난 게 영화인들의 김장행사에서다. 주최하는 감독이 아내와 친한데 그때 아내가 임신 중이라 대신 간 거다. 그때 처음 만났다”며 양동근과의 첫 만남을 전했다.


이에 김희철은 “연예인 때가 덜 묻었을 때인가?”라 짓궂게 물었고, 백종원은 “그때도 내가 더 유명할 때다”라고 너스레를 떨면서도 주변에 소유진이 있나 의식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문제는 소유진이 이 같은 백종원의 발언을 들었다는 것. “다 들린다. 뚫려 있어서”란 소유진의 말에 백종원은 멋쩍게 웃었다.





만회를 위해 소유진에게 파프리카 샌드위치를 먹여주는 백종원을 보며 농벤저스는 “두 분 아직도 신혼이다” “애처가다”라며 놀렸다.


백종원은 지난 5월 21일 부부의 날에도 소유진에게 꽃다발을 선물하며 사랑꾼 남편의 면면을 뽐냈던 바. 이에 유부남 양동근은 “21일이 부부의 날이었나?”라며 화들짝 놀란 반응을 보였다.


백종원은 “내가 팁을 하나 주자면 꽃집 사장과 친해야 한다. 그럼 계속 정보를 준다. 온 집안에 생일을 다 챙겨준다”고 조언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맛남의 광장’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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