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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긴어게인3' 박정현이 열고 이적이 닫는다…태연x헨리x폴킴 등 역대급 라인업
Posted : 2019-05-22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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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비긴어게인3’가 두 번째 팀의 라인업까지 공개하면서 역대급으로 화려한 시즌을 예고했다.



22일 JTBC는 이적, 태연, 폴킴, 적재, 딕펑스 김현우가 ‘비긴어게인3’에 합류한다고 알렸다.



‘비긴어게인’은 국내 최정상의 뮤지션들이 해외의 낯선 도시에서 버스킹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이다. 뮤지션들이 펼치는 고품격 음악 향연이 감동과 웃음을 선사하며 ‘힐링 음악 예능’이라는 호평을 받아왔다.



시즌3에서는 정상급 뮤지션 이적, 태연, 폴킴, 적재, 딕펑스 김현우가 한 팀으로 뭉쳐 버스킹 여행을 떠난다. 감성 보컬이 다수 포진된 만큼 앞서 공개된 패밀리 밴드와는 다른 색깔의 음악 이야기가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지난 시즌에서 인상적인 무대를 보여준 '패밀리 밴드' 박정현, 하림, 헨리, 악동뮤지션 수현은 시즌3에서 다시 한 번 뭉친다. 여기에 메이트 임헌일가 김필이 새 얼굴로 등장해 패밀리 밴드를 구성한다.



이처럼 ‘비긴어게인’ 시즌3에서는 지난 시즌에서 완벽한 하모니를 보여준 멤버들이 주축이 되는 첫 번째 팀과 새로운 조합으로 구성된 두 번째 팀이 서로 다른 색깔의 음악 선물로 또 한 번의 열풍을 기대케 하고 있다.



특히 두번째 팀은 가요계 대선배인 이적과 탄탄한 실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후배들이 보여줄 새로운 호흡이 기대감을 자아낸다.



JTBC는 "이번 시즌에서는 뮤지션들이 낯선 곳에서 '함께' 음악을 만들어 나가는 가치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오는 7월 첫 방송.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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