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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상’ 김건모, 빈소 상주→‘미우새’ 팀 조문→방송 차질無…애도 물결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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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9-05-20 19:36

가수 김건모가 부친상을 당한 가운데,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김건모 아버지 김성대 씨는 지난 19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9세. 김건모는 어머니 이선미 씨와 빈소에서 조문객들을 맞고 있다.



김건모와 이선미 씨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 중이다. 이에 ‘미운 우리 새끼’ 제작진은 20일 TV리포트에 “김건모 씨가 부친상을 당하신 것이 맞다. 조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미운 우리 새끼’ 제작진과 출연진 일부는 빈소를 찾아 조문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선미 씨와 함께 이른바 ‘모벤저스’로 불리는 어머니들도 빈소를 방문할 예정.




특히 김건모 아버지는 2017년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바 있다. 김건모는 카레이서가 꿈이었던 아버지의 소원을 이뤄드리기 위해 함께 했다. 김건모와 아버지는 스피드를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김건모 아버지는 “50에 결혼해 곧 결혼을 시킨다는 사람도 있다”며 “고르지 말고, 적당한 사람을 만나”라고 아들의 결혼을 바라기도 했다.



김건모 아버지는 ‘미운 우리 새끼’ 출연 당시 건강한 모습이었다. 이에 ‘미운 우리 새끼’ 시청자들은 애도의 뜻을 드러냈다.



한편 김건모 아버지 빈소는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특실 31호실에 마련됐다. 고인의 발인은 오는 22일 오전 9시 30분이며, 장지는 용인 로뎀파크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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