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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희망곡' 미스트롯 3인방 출격.. 홍자 '비나리' 부른다
'정오의 희망곡' 미스트롯 3인방 출격.. 홍자 '비나리' 부른다
Posted : 2019-05-20
'미스트롯' 송가인, 정미애, 홍자가 라디오에서 노래를 선보인다.

오는 22일 오후 방송하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의 코너 '선생님을 모십니다'에는 미스트롯 3인방이 게스트로 나와 청취자들과 소통한다.

송가인, 정미애, 홍자는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라이브 공연은 물론 '미스트롯' 방송 비하인드 스토리 등 차진 입담을 공개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DJ 김신영 씨가 미스트롯 열혈 팬이라 엄청 기대하고 있다"며 "특히 홍자 씨가 이번 라디오에서 부를 '비나리' 역시 김신영 씨 요청으로 선정된 곡"이라고 전했다.

송가인, 정미애, 홍자는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에 출연해 각각 1, 2, 3위를 차지했다. 개성있는 목소리와 열정으로 대한민국 트로트 열풍을 견인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한편, '정오의 희망곡'은 개그우먼 김신영의 진행으로, 매일 낮 12시부터 2시까지 다양한 게스트들과 함께 하고 있다.

YTN Star 공영주 연예에디터(gj920@ytnplus.co.kr)
[사진캡처 = TV조선 '미스트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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