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 김재욱 덕질 시작? 설렘이 호감으로
  •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 김재욱 덕질 시작? 설렘이 호감으로_이미지
Posted : 2019-04-24 22:51

박민영의 새 ‘덕질’이 시작됐다. 그 대상은 김재욱이다.



24일 방송된 tvN ‘그녀의 사생활’에선 덕미(박민영)가 라이언(김재욱)과의 첫 출장에서 그에게 호감을 느끼는 장면이 그려졌다.



신디는 시안(정제원)의 사생팬으로 덕미와 라이언의 관계를 의심 중인 상황. 이날 신디는 스토킹까지 불사, 둘의 관계를 캐내려고 했다.



신디는 덕미와 라이언 사이에 큰 교류가 없음을 깨닫고 “뭔가 있어. 내가 반드시 밝혀낼 거야”라며 의욕을 불태웠다.



이에 덕미는 라이언의 차를 타고 출장길에 오르는 것으로 신디의 의심을 불식시키려고 했다.



덕미와 라이언의 미션은 노 작가를 설득해 그의 작품을 미술관에 전시하는 것이다. 노 작가는 작품 공개는 없다며 완고한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라이언의 차가 고장이 났고, 결국 덕미와 라이언은 노 작가의 집에서 하룻밤을 머물게 됐다.



그럼에도 덕미와 라이언은 노 작가의 집에서 머물며 그를 설득하려고 했다. 다음 날 덕미가 눈을 떴을 때 그녀는 좁은 이부자리에 라이언과 나란히 누운 뒤였다. 이에 덕미도 라이언도 동요했다.



노 작가는 덕미와 라이언에게 자신의 작품을 공개했다. 노 작가가 이 작품을 세간에 공개할 수 없는 건 이 사진들이 노 작가를 향한 윤 작가의 러브레터이기 때문이다. 라이언은 차마 말로 할 수 없었던 윤 작가의 마음을 대신 전했고, 이에 노 작가는 물론 덕미도 두근거림을 느꼈다.



이어 덕미는 저도 모르게 라이언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라이언에게 호감을 느끼며 ‘찍덕 본능’을 발휘한 것. 이날 방송에선 신디가 덕후란 사실을 알게 되는 라이언의 모습이 그려지며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tvN


Copyrights ⓒ TV리포트. 무단 전제 - 재배포 금지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