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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김나희-정다경-송가인... 불꽃 전쟁, 승자는?
Posted : 2019-04-12
에이스들의 전쟁, '미스트롯' 준결승전이 시작됐다.

11일 방송한 TV조선 ‘미스트롯’에서는 본선 3차로 행사 미션 무대가 펼쳐졌다.

팀 무대 후에는 '에이스 전'의 막이 올랐다. 김나희는 “마음이 진짜 힘들더라. 인생을 걸고 하는 경연이기에”라며 눈물을 보였다.

하지만 김나희는 ‘불나비’로 완벽한 군 공연을 완성했다. 이를 본 장윤정은 “불나비를 콘서트 때만 했는데 진정한 내 팬이 맞는 것 같다”며 고마워했다.

정다경도 에이스 무대에 섰지만 안타깝게 음이탈을 일으켰다. 정다경은 “준비했던 것에 실수해서 울컥했는데 갑자기 감정이 잡히면서 확 올라왔다. 주체를 못하겠더라”고 전했다.

우승후보 송가인의 활약도 빛났다. 그는 소찬희의 ‘tears‘를 완벽 소화했고, 장윤정은 “최고의 무대였다. 정말 잘했다”고 칭찬했다. 준결승 진출자는 다음 주에 가려질 예정이다.

이번 '미스트롯'의 평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전국 기준 11.9%를 돌파했다. 최고 시청률은 12.7%까지 치솟으며 지상파 종편 종합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차지했다.

막강한 후보들이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준결승을 넘어 최후의 승자는 누가될 것인가에 시청자들의 관심과 응원이 모아지고 있다.


YTN Star 공영주 연예에디터(gj920@ytnplus.co.kr)
[사진제공 = TV조선 ‘미스트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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