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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SKY캐슬' 조병규, '아스달 연대기' 합류...송중기와 호흡
[단독] 'SKY캐슬' 조병규, '아스달 연대기' 합류...송중기와 호흡
Posted : 2019-01-23
배우 조병규가 상반기 대작 '아스달 연대기'에 합류해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23일 YTN Star 취재 결과 조병규는 tvN 새 토일드라마 '아스 달연대기'(극본 김영현·박상연, 연출 김원석)에 캐스팅됐다.

올해 상반기 방송을 앞둔 '아스달 연대기'는 문명과 국가의 이야기를 다룬 한국 최초의 고대 인류사 판타지 드라마로, 가상의 땅 '아스'에서 펼쳐지는 이상적 국가의 탄생과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투쟁과 화합, 그리고 사랑에 대한 신화적 영웅담을 담은 드라마다.

앞서 배우 송중기, 김지원, 장동건, 김옥빈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선덕여왕' '뿌리깊은 나무' '육룡이 나르샤'을 집필한 사극계 거장 김영현, 박상연 작가와 '미생' '시그널' '나의 아저씨'를 만든 김원석 PD가 의기투합했다.

이 드라마에서 조병규는 후반부 전개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신 스틸러로 합류해 힘을 더할 예정이다. 오는 2월 촬영에 돌입한다.

2015년 KBS2 '후아유-학교 2015'로 데뷔한 조병규는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활약 중이다. 특히 MBC '돈꽃'에서 장혁의 아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밖에도 '란제리 소녀시대' '라디오 로맨스' '독고 리와인드' 등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현재 출연 중인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극본 유현미, 연출 조현탁)에서 존재감도 남다르다. 그가 맡은 차기준은 노승혜(윤세아) 차민혁(김병규) 부부의 막내 아들이자 아버지의 강압적인 교육방식에 반기를 드는 인물로, 극적 재미를 담당한다.

'SKY 캐슬' 종영 후 차기작도 결정됐다. 오는 3월 방송 예정인 tvN '사이코메트리 그 녀석'에서 하차한 정유안을 대신해 강성모(김권)의 어린 시절을 맡아 연기한다.

YTN Star 반서연 기자 (uiopkl22@ytnplus.co.kr)
[사진제공 = HB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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