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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 이종혁, 동생들 위해 손맛 발휘... 정글에서 매운탕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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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9-01-18 23:00

이종혁이 정글 동생들을 위해 손맛을 발휘했다.



18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선 이종혁의 티니안 생존기가 공개됐다.



이종혁이 동생들을 위해 ‘대장금’으로 분했다. 이날 이종혁은 능숙한 솜씨로 매운탕을 끓여내며 동료들을 환호케 했다.



족장 김병만은 “이게 얼마 만에 보는 빨간 국물인가”라 소리치며 첫 시식에 나섰다. 얼큰한 맛에 대 만족을 표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이종혁 본인도 “너무 맛있다”라고 자화자찬했다.



수중 사냥의 귀재 박태환은 그 맛에 “아이고”를 외치는 것으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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