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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아내’ 이수경, 하연주 덫에 걸렸다... 김진우, 기억찾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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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9-01-18 20:30

이수경이 하연주의 덫에 걸렸다. 김진우는 착실히 기억을 찾아갔다.



18일 방송된 KBS2 ‘왼손잡이 아내’에선 수호(김진우)가 산하(이수경)와의 추억이 가득한 옛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에스더는 수호가 자신에게 마음을 열었다고 판단, 마음을 놓았다. 자연히 경계는 풀어졌고 수호의 재활은 오로지 산하의 몫이 됐다.



이 와중에 수호를 봤다는 제보전화가 걸려오면 산하는 업무 중이라며 만남을 미뤘다. 이에 수호가 “혹시 방송 보고 연락 온 거예요? 저도 방송을 봤거든요”라고 물으면 산하는 “네, 며칠 전에 제 남편과 비슷한 얼굴을 본 거 같다고 하셔서”라고 답했다.



수호는 “그럼 얼른 가보셔야죠. 전 기사도 있고 괜찮아요”라며 흔쾌히 산하를 보냈다.



그런데 이동 중 수호가 작은 트러블을 통해 도경의 기억을 떠올렸다. 놀란 수호는 차에서 내려 사라졌고, 그 불똥은 산하에게 튀었다. 더구나 산하를 호출한 제보자란 에스더가 섭외한 남성이었다.



그 시각 수호는 옛 동네로 가 조금씩 기억을 떠올렸다. 수호가 찾은 곳은 산하의 집골목이다.



이곳에서 수호는 창수(강남길)를 만나나 얄궂게도 이들은 서로를 알아보지 못했다. 수호는 기억을, 창수는 시력을 잃었기 때문이다.



이를 계기로 산하와 자신의 신혼집을 찾는 수호의 모습이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 = 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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