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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한혜진 라디오→전현무 응원♥→이시언 화사 분장…떠들썩한 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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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9-01-12 01:15

‘나 혼자 산다’ 한혜진 전현무 이시언 등이 떠들썩한 새해를 맞았다. 전현무의 외조로 라디오 도전에 성공한 한혜진부터 화사 분장을 완벽하게 해낸 이시언까지 제대로 웃겼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혜진 헨리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나 혼자 산다’에서 이시언은 화사(마마무) 분장을 하고 등장했다. 이는 공약이었던 것. 이시언의 화사 분장에 멤버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그럼에도 이시언은 화사가 자주 하는 ‘레고 레고’를 외치며 시크한 분위기를 풍겼다.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은 화사와의 영상 통화까지 시도했다. 화사는 이시언을 보자마자 웃음을 터트렸다. 이시언이 사과하자, 화사는 “완전 마음에 든다. 취향저격이다. 저랑 얼굴 부분이 많이 닮았다”며 만족스러워했다.



한혜진의 일상 영상부터 나왔다. 한혜진은 “매년 산에 가서 해를 봤다. 한강에서 볼 수 있다고 하더라. 일출은 저의 연례의식 같은 거다. 일출 보고 라디오 생방송을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일출을 보기 위해 한혜진은 자전거를 탔다. 하지만 점점 밝아지는 하늘을 보고 불안해했다. 결국 시간에 맞춰 한강 일출 명소에 도착했지만, 구름 때문에 보이지 않았다. 그럼에도 한혜진은 ‘나 혼자 산다’ 멤버들에게 영상을 남기는 등 알찬 시간을 보냈다.



집으로 돌아온 한혜진은 떡국을 만들어 먹었다. 이후 라디오 생방송을 위해 이동했다. 하지만 컨디션이 좋지 않았던 상황. 전현무도 걱정을 드러냈다. 그럼에도 한혜진은 차분하게 라디오를 진행했다.



한혜진의 생방송 라디오 중 전현무의 문자가 공개됐다. ‘감기 때문에 목소리 안 나올 텐데 힘내요 달디’라는 내용. 문자에 이어 꽃바구니까지 선물, 눈길을 끌었다. 한혜진은 “감사하다. 끝나고 전화하겠다”면서 미소 지었다.



헨리는 캐나다 친구 마리오와 함께 했다. 마리오를 위해 한국 투어를 준비, 분주하게 움직였다. 오스틴 강의 추천으로 두 사람은 민속촌으로 이동했다. 휴게소에 들러 간식을 사먹기도 했고, 어린이와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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