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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보아에게 쿵 빠지는 3단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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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12-25 11:57

배우 조보아에게 쿵하고 빠질 조짐이다.



조보아는 SBS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에서 반전 첫사랑의 캐릭터를 소화하고 있다. 화끈하거나, 귀엽거나, 엉뚱한 모습을 모두 갖고 있는 것.



지난 24일 방송분에서 유리부스를 깬 복수(유승호 분)가 선도위원회에서 퇴학 위기에 처하자 수정(조보아 분)은 “천지분간 못하는 교사도 자기 학생 지킬 줄은 알고요, 위험한 학생도 학교에서 보호받아야 할 권리가 있습니다”라고 복수를 지켜냈다.



수정은 복수가 다쳐 속상한 마음에 혼자 맥주를 마셨다. 만취한 수정은 복수를 생각하며 혼잣말을 내뱉거나 혀가 꼬인 듯한 말투를 보였다.



이날 세호(곽동연 분)도 수정이를 좋아하고 있다는 사실을 복수도 알게 되며 삼각관계를 형성했다.



조보아의 매력으로 이들을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은 더욱 커질 예정. 오늘(25일) 오후 10시에는 11~12회가 방송된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사진=싸이더스 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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