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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이현승 시母 "출산휴가 짧아..집에서 아기만 키웠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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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이현승 시母 "출산휴가 짧아..집에서 아기만 키웠으면"

2018년 12월 13일 21시 18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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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승이 출산휴가 고민을 전했다.



13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이현승, 최현상 부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현승은 "출산휴가를 들어간다. 들어가면 아기 낳고 조금 쉬다가 복귀해야 한다. 앞뒤로 3개월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시어머니는 "학교 선생님들은 많이 주던데. 몸조리는 오래 해야 좋다. (우리)집에 좀 와 있어라"라고 했다.



최현상은 "내가 돈을 많이 벌테니 집에서 쉬어라"라고 해 이현승을 당황하게 했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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