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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고액기부자 모임 가입...미혼모 가정 위해 1억 기부
전현무, 고액기부자 모임 가입...미혼모 가정 위해 1억 기부
Posted : 2018-12-13
방송인 전현무가 고액기부자 모임에 가입했다.

전현무는 13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랑의열매회관 전달식장에서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에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의 회원으로 가입했다. 이날 진행한 아너 가입식에는 전현무와 소속사 관계자들, 황후영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과 직원들이 참석했다.

지난 11월 전현무는 생일을 맞아 서울 사랑의 열매에 미혼모 가정 지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 그는 평소 아이들에 대한 관심으로 이번 기부를 결심했다. 이번 전달식도 경기불황 중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전현무는 2016년 한국심장재단을 통해 심장병 어린이 돕기를 위해 5천만원을 기부했다. 그 밖에도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기부금과 구호 물품을 전달하며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전현무는 "평소 관심을 가졌던 미혼모가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오던 중에 서울 사랑의열매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고 계기를 밝혔다.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전현무는 2012년 프리랜서를 선언, 현재 KBS2 '해피투게더4', MBC '나혼자산다', '전지적 참견 시점' 다수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YTN Star 반서연 기자 (uiopkl22@ytnplus.co.kr)
[사진제공 = 사랑의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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