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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균, ‘나의 아저씨’ 캐스팅 확정…아이유 절친 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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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1-10 08:09

신예 안승균이 ‘나의 아저씨’에 캐스팅됐다.



10일 안승균의 소속사 PF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학교2017’ ‘솔로몬의 위증’ 등으로 알려진 안승균이 tvN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박해영 극본, 김원석 연출)에서 아이유와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나의 아저씨’는 각자의 방법으로 삶의 무게를 무던히 버텨내고 있는 아저씨 삼형제와, 그들과는 다르지만 마찬가지로 삶의 고단함을 겪어왔던 거칠고 차가운 여자가 상대방의 삶을 바라보며 서로를 치유하게 되는 이야기.



안승균은 ‘나의 아저씨’에서 송기범 역을 맡았다. 송기범은 24시간 게임만 하는 히키코모리지만 무엇이든 해킹할 수 있는 컴퓨터 능력자로 오랜 친구인 이지안(아이유)의 조력자다. 엉뚱하면서도 다채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



2016년 데뷔한 안승균은 신인이지만 지난해 다양한 활동을 하며 바쁘게 보냈다. JTBC ‘솔로몬의 위증’으로 시작해 KBS2 ‘학교2017’ ‘드라마 스페셜-우리가 계절이라면’ ‘안단테’ 등 총 4작품에 출연한 것. 여기에 연극 ‘에덴미용실’에서 주연인 배우 이정은과 모자로 호흡을 맞추며 “선배는 물론 다른 동료들에게 좋은 연기란 게 무엇인지 보여주는 배우”라는 찬사를 받기도 했다.



이선균 아이유 나문희 오달수 송새벽 등이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나의 아저씨’에서 무대는 물론 스크린,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검증된 연기 내공으로 이른바 ‘괴물신인’임을 입증한 안승균의 활약이 기대된다.



한편 ‘나의 아저씨’는 올해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PF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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