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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집' 존·기욤, 만 달러 걸린 홀인원 도전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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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6-01-27 22:15



[TV리포트=용미란 기자]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뉴질랜드 타우포 호수에서 천만 원 벌기!



27일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 기욤과 존은 타우포 호수를 찾았다.



이날 존과 기욤은 타우포 호수에서 색다른 골프를 즐기기로 했다. 호수 위에 떠 있는 102m 거리의 부표에 홀인원 시키기로 성공하면 만 달러가 상금으로 주어진다.



존은 20년 전에 홀인원을 해 본 적이 있다며 자신만만해 했다. 반면 기욤은 13살 이후로 골프채도 잡아보지 않았다며 고개를 저었다.



실전에 들어가자 존은 포즈도 제대로 취하지 못해 기욤의 구박을 받았다. 초반에 잘하던 기욤은 페이스를 잃고 헤맸다.



25개 골프공 중 5개를 남기고 존은 마오리 족의 구호를 외쳤다. 덕분인지 존은 부표 위에 공을 올리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둘 다 홀인원에는 실패했다.



용미란 기자 yongmimi@tvreport.co.kr /사진=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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