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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어 이재성도 득점포...한국, 재차 2-1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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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9-03-26 21:21
[인터풋볼] 신명기 기자= 한국이 다시 리드를 잡았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 대표팀(FIFA랭킹 38위)은 26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KEB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콜롬비아(12위)와 친선전을 벌이고 있다.

선제골은 한국이 터트렸다. 그 주인공은 역시 손흥민이었다.

손흥민은 전반 16분 황의조의 패스를 받아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콜롬비아 골망을 흔들었다. 콜롬비아의 아르볼레다 골키퍼가 막아서려 했지만 워낙 강한 슈팅이었기 때문에 제대로 쳐내지 못했다. 손흥민은 A매치 무득점 경기를 끝냈고 9경기 만에 골을 넣게 됐다.

한국은 손흥민의 골에 힘입어 콜롬비아에 1-0으로 앞섰지만 후반 3분 만에 디아즈에게 골을 내주며 균형이 맞춰졌다.

하지만 한국은 이재성의 골로 다시 앞서 나갔다. 후반 13분 이재성이 시도한 왼발 슈팅이 골키퍼 맞고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현재 한국이 2-1로 재차 리드를 잡았다.

사진= 윤경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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