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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이 걸린 한판승부...서울VS부산, 선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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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12-06 18:07
[인터풋볼=부산] 유지선 기자= 운명이 걸린 한판승부다. FC 서울과 부산 아이파크의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 선발 명단이 확정됐다.

서울과 부산은 6일 저녁 7시 부산구덕운동장에서 2018 KEB하나은행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를 치른다. 올 시즌 K리그 11위를 차지한 서울과 K리그2 3위를 차지한 부산의 맞대결로, 1, 2차전에 결과에 따라 다음 시즌 K리그1에 볼 수 있는 한 팀이 탄생한다.

양 팀은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서울은 3-5-2 포메이션을 가동한다. 윤주태와 조영욱이 투톱을 이뤘고, 김한길, 하대성, 정현철, 고요한, 윤종규가 그 뒤를 받친다. 3백은 이웅희, 김원균, 김동우가 구축하며, 골문은 양한빈이 지킨다.

이에 맞서 홈팀 부산은 한지호, 김현성, 김문환이 공격의 선봉장에 서며, 이재권, 호물로, 김진규가 선발로 나선다. 구현준, 권진영, 노행석, 김치우가 4백을 구성하며, 골키퍼 장갑은 구상민이 낀다.

K리그 명문 팀의 자존심을 지키려는 서울과 세 번째 승격 기회는 절대 놓치지 않겠단 부산, 잠시 후 구덕운동장에서 두 팀의 물러설 수 없는 한판승부가 펼쳐진다.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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