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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만2' 조혜주, 털털→러블리 오간 입덕 캐릭터 ‘완성’
Posted : 2019-04-08
'한입만2' 조혜주, 털털→러블리 오간 입덕 캐릭터 ‘완성’
배우 조혜주가 털털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남다른 캐릭터를 완성시켰다.

조혜주는 웹드라마 '한입만2'에서 걸크러시의 대명사이자 모태솔로 '전희숙' 역을 맡았다.

지난 6일 공개된 ‘한입만2’ 마지막회에서는 희숙이 은성(김지인 분)의 남동생 태성(박선재 분)과 연인이 되며 훈훈한 결말을 안겼다. 수줍으면서도 여전히 유쾌함 가득한 그는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입만2’는 희숙의 러브라인이 더욱 돋보였다. 태성과의 본격 썸 기류는 물론, 희숙의 첫사랑 '선도남(한규원 분)'까지 등장해 재미를 높였던 것. 그만큼 희숙을 응원하는 시청자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극을 마치며 조혜주는 “한입만2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것 같아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태성과 희숙의 케미를 좋아해 주신 분들이 많아서 저희도 더욱 케미를 터뜨리기 위해 노력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조혜주는 매력적인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극의 몰입감을 높였다. 뿐만 아니라 특유의 현실 친구 매력으로 웃음 포인트까지 이끌어 내며 활약했다.

이와 함께 ‘한입만2’는 공개 이후 플레이리스트 채널 기준 약 2천만 뷰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증명하고 있는 상황. 조혜주가 ‘한입만2’를 통해 보여준 가능성에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를 모은다.

한편 ‘한입만2’는 세상 전국 맛집을 찾아다니며 먹고 떠드는 세 여자들의 단짠단짠 청춘 시트콤. 플레이리스트 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TV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플레이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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