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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허망하게 세상을 떠난 빅죠... "떠나보내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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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허망하게 세상을 떠난 빅죠... "떠나보내기 힘들다"

2021년 01월 07일 17시 32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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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홀라당 멤버로 활동한 가수 겸 BJ 빅죠가 향년 4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빅죠는 지난 6일 오후 6시 20분쯤 경기도 김포의 한 병원에서 사망했다.

빅죠의 사망 소식이 알려진 뒤 온라인상에서도 그를 향한 추모 물결이 이어졌다. 빅죠와 홀라당 멤버로 호흡을 맞췄던 박사장은 SNS에 "저와 15년을 함께 노래했던 빅죠 형이 하늘나라로 갔다. 정말 너무 사랑하는 형을 떠나보내기가 너무 힘들다. 기도해 달라"라는 글을 남겼다.

빈소는 본명인 벌크 조셉이란 이름으로 인천 국제성모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다. 발인은 9일 오전 8시이며 장지는 인천가족공원이다.

YTN Star 이준혁 PD(xellos9541@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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