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확진 14,626명| 완치 13,642명| 사망 305명| 검사 누적 1,624,650명
채연, 눈물 셀카 언급 "이렇게까지 회자될 줄 몰랐다"
Posted : 2020-07-26 17:52
채연, 눈물 셀카 언급 "이렇게까지 회자될 줄 몰랐다"
'원조 섹시디바' 채연이 과거 눈물 셀카에 대한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오는 27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BN '전국민 드루와'(이하 드루와) 9회에서는 소리꾼 남상일이 일일 점장으로 나서는 가운데, 채연이 깜짝 손님으로 등장한다.

2003년 가요계에 데뷔하자마자 '섹시 디바'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은 채연은 해외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친 원조 한류스타다.

이날 채연은 전설의 '눈물 셀카' 비화를 공개하고, 데뷔 17년 만에 트로트 가수로 도전장을 낸 심경을 고백했다.

채연의 등장에 이수근은 그 어느 때보다 반가워하며 "채연씨 노래의 간주만 나와도 끝났다"라며 전성기 시절 그의 남달랐던 인기를 떠올렸다.

붐은 채연에게 "셀카의 여왕이시다"라며 싸이월드 시절의 레전드로 자리매김한 '눈물 셀카'를 언급했다. 채연은 눈물 셀카'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며 "이렇게까지 회자될 줄 몰랐다"라며 신기해했다.

최근 '보이스트롯'을 통해 트로트 가수에 도전장을 낸 채연은 "쉽게 할 수 있는 장르가 아니다"라며 "트로트는 술만 먹고 불러봤지, 맨정신으로는 처음이었다"라고 털어놨다.

채연, 눈물 셀카 언급 "이렇게까지 회자될 줄 몰랐다"

이날 채연은 2004년 발표했던 히트곡 '둘이서'를 선곡해 특별한 무대를 꾸몄다. '나나나 쏴'라는 중독성 있는 후렴구로 유명한 이 노래는 트레이드마크인 '털기춤'까지 화제를 모으며 인기를 누렸다.

채연은 '원조 털기춤'을 재현하며 현장을 뜨거운 춤의 열기로 물들였고, 이에 남상일과 이수근, 붐은 댄스 트리오로 분해 수준급의 칼군무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YTN Star 조현주 기자(jhjdhe@ytnplus.co.kr)
[사진제공=MBN, 온라인 커뮤니티]
댓글등 이미지 배경